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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보다 여리고 우아하고 사랑스러운 여자, 하지원의 인터뷰 화보

배우 하지원이 다양한 매력이 담긴 화보와 유쾌하고 건강한 라이프의 비결이 담긴 인터뷰를 엘르 4월 호를 통해 공개했다. 길라임, 7광구의 여전사 등 연이어 맡았던 보이시한 배역 때문에 한동안 건강하고 강인한 매력이 부각되었던 그녀지만 이번 촬영에서는 활짝 웃고, 눈물을 흘리고, 섹시한 표정을 짓는 등 다양한 캐릭터를 자유자재로 연출하는 천상 ‘배우’이자 천상 ‘여자’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또 본인이 생각하는 섹시함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는 이는 노출과 같은 시각적인 것이라기보다 표정이나 감성에서 묻어나는 느낌이나 아우라라고 ‘하지원’다운 대답을 남겼다. 30대가 넘었지만 다져진 체력과 요가, 웨이트, 스쿠버 다이빙 등 여러 운동을 즐기는 터라 ‘몸이 예전 같지 않다’는 걸 느껴본 적이 없다는 그녀. 이번 드라마 배역 상 조금 야위어 보이기 위해 근육을 빼고 있는데 워낙 근육 펌핑이 잘 되는 체질이라 금세 최근 4kg를 뺐다는 소문이 났다며 오보라고 밝혔다. 항상 현재를 즐기기 위해 노력한다는 무한 긍정 하지원의 인터뷰와 화보는 엘르 4월 호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엘르 4월호에는 영화 의 팜므파탈 박시연의 감각적인 화보와 인터뷰, 개그콘서트 팀의 인터뷰, 부드럽고 달콤한 게다가 완벽한’ 주드로 인터뷰 화보, 4월 27일 내한 공연을 앞둔 레이디 가가의 파격적인 인터뷰 화보가 공개 된다.

(글, 사진 제공 = ELLE 엘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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