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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커피 마시고 싶은 연예인’ ‘짝꿍하고 싶은 연예인’ 등 완전 호감 연예인으로 등극한 여배우 송지효를 코스모폴리탄 4월호가 만났다. ‘런닝맨’을 통해 가장 큰 이미지 반전을 이룬 송지효는 주변에서 예능 이미지로 각인되지 않겠냐는 우려에도 불구하고 ‘런닝맨’도 하나의 작품이고 ‘내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하며 ‘런닝맨’이 자신을 행복하게 만들기 때문에 그런 걱정은 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남들과는 달리 그녀가 말하는 ‘예쁘다’의 기준은 솔직하고 건강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 하지만 솔직하게 얘기하자면 화장하고 꾸미는 걸 엄청 귀찮아한다고 귀뜸하기도 했다. 화보 촬영이 끝나자마자 메이크업부터 깨끗하게 지우고는 이제야 살겠다는 듯 연신 초승달 같은 눈웃음만 지었다는 그녀는 화사한 메이크업 도움 없이도 빛이 났다는 후문. 안티에이징에 관심도 없다는 그녀의 피부관리 비결은 보습과 클렌징 뿐이라고 전했다. 아직 연기에 배가 고프다고 말하는 송지효. 인생을 ‘미각’에 빗대어 말하며 이제 어느 정도 깊은 맛을 인지하게 됐지만 당당히 표현할 수 있는 순수한 미각은 잃고 싶지 않다고도 덧붙였다. 털털한 줄만 알았던 송지효의 리얼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4월호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이 외에도 코스모폴리탄 4월호에는 연예계 소문난 절친 4인방 이효리, 박시연, 안혜경, 메이비의 프라이빗 홍콩 트래블화보, 1년 반 만에 새 앨범으로 돌아온 2AM과의 인터뷰, ‘위대한 탄생’ 히어로 TOP 4 와의 인터뷰, 발리에서 만난 여신 이민정의 스포티 노매드룩 화보가 담겨있다.

(글, 사진 제공 = 코스모폴리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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