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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반 동안의 침묵을 깨고 한층 더 성장한 모습으로 돌아온 2AM을 코스모폴리탄 4월호에서 인터뷰 했다. 자극적인 비주얼, 흔한 전자음의 현란함도 없이 많은 이들의 마음을 끌었던 2AM은 이번 앨범에 대해 꾸밈없이 담백하고 더 고급스러운 감성이 앨범의 핵심이라고 전했다. 긴 공백 기간 동안 가장 활발한 연기활동을 보여줬던 슬옹은 ‘개인의 취향’이나 ‘도시락’이후 많은 작품의 출연을 제안 받았었는데 사실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장르는 누아르나 미스터리, 스릴러물이라고 전했다. 예능에서 자신의 탤런트를 마음껏 뽐내는 리더 조권은 자신의 끼 때문에 팬들이 뮤지컬 무대에 서는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하며 올해 안에 뮤지컬 작품에 도전해보고 싶고 잘 할 자신이 있다고 포부를 보였다. 창민은 이번 앨범을 준비할 때 몸이 마음처럼 안 따라줄 때 가장 힘들었다고 전하며 이상형은 자신이 힘들 때 기댈 수 있는 선한 여자가 좋고 자신이 돈은 뼈 빠지게 벌어서라도 행복하게 함께 걸어갈 사람 이였으면 한다고 고백했다. ‘드림하이2’에서 활약하고 있는 진운은 부쩍 섹시해졌다는 말에 개인활동으로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는 덕에 칭찬받는 것 같다며 철부지 이미지보다 섹시한 이미지가 좋다고 답했다. ‘따로 또 같이’ 개인의 자리를 확고히 가지면서도 그룹에선 음악인으로 보여지고 싶고, 함께 있을 때 가장 힘이 된다고 말하는 2AM의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4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이 외에도 코스모폴리탄 4월호에는 연예계 소문난 절친 4인방 이효리, 박시연, 안혜경, 메이비의 프라이빗 홍콩 트래블화보, ‘위대한 탄생’ 히어로 TOP 4 와의 인터뷰, 발리에서 만난 여신 이민정의 스포티 노매드룩 화보, 의 에이스 일요일 밤의 귀요미 송지효와 함께한 인터뷰가 담겨있다.

(글, 사진 제공 = 코스모폴리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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